하성란 x 김혜진 북토크

Ha Sung Ran x Kim Hye Jin  : Book Talk

 

날짜 :      2019년 11월 22일 PM 7:00 (금)

장소 :      삼청동 과수원

가격 :      무료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안알남과 삼청동 과수원이 준비한
하성란 x 김혜진 작가님의 북토크!📓
올가을 신작을 낸 하성란, 김혜진 작가님이 서로의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낭독과 북토크, 그리고 아마츄어증폭기의 공연으로 이어지는 흔치 않은 시간에 35명 한정,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두 작가님이 서로의 신작인 <크리스마스캐럴>과 <9번의 일>을 읽어 오시고, 1시간 동안 서로의 책에 대해 질문하고 이야기 나눈 후 30분 동안은 독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독서 대담 후, 야마가타트윅스터로도 알려진 한받님의 아마츄어증폭기 어쿠스틱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PS. 안알남도 작가님들의 말씀을 듣기위해 참석합니다.
참석하실 분은 이곳에서 신청해주세요
http://bitly.kr/vshgu2S
 

 

작가소개

하성란

깊은 성찰과 인간에의 따뜻한 응시를 담아낸 섬세한 문체로 주목 받아온 작가다.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풀」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일상과 사물을 세밀하게 묘사하는 스타일로 '정밀 묘사의 여왕'이란 별칭을 얻으면서 단편 미학을 다듬어온 공로로 동인문학상(1999)·한국일보문학상(2000)·이수문학상(2004)·오영수문학상(2008)을 잇달아 받은 중견작가이다. 
저서로는 소설집 『루빈의 술잔』, 『옆집 여자』, 『푸른 수염의 첫번째 아내』, 『웨하스』,『여름의 맛』 장편소설 『식사의 즐거움』, 『삿뽀로 여인숙』, 『내 영화의 주인공』, 『A』, 사진산문집 『소망, 그 아름다운 힘』(공저) 등이 있다. 최근 동료 여성작가들과 함께 펴낸 9인 소설집 『서울, 어느날 소설이 되다』에 단편 「1968년의 만우절」을 수록하였다.

(yes24 발췌)

김혜진

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 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장편 소설 「중앙역」으로 제5회 중앙장편문학상을, 2018년 장편 소설 「딸에 대하여」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어비』, 장편 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등이 있다.

(yes24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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